점심시간
Photographs-Snaps/2009 2009/01/13 23:12
지난 주말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여 비로서 겨울다운 날씨를 연출하고 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아무리 추워도 매일 결정을 내려야 하며, 때로는 직장동료들의 선택에도 휘둘리기도 하고 자칫 하루의 의미를 만들거나 망치는 게 있으니, 바로 점심식사이다. 불행히도 회사 근처에 맛있는 식당이 별로 없을뿐더러 좀 괜찮다 싶으면 가격이 비싸다. 문제는 맛도 없고 가격이 비싼 식당들인데 회사가 강남 한복판에 있다 보니 어이 없는 운영을 하는 집들을 종종 발견하곤 한다. 신기하게 없어지지 않는 걸 보면 불경기에도 살아남는 비결이 있는 모양이다.
Seoul
2009. 1
'Photographs-Snaps > 2009'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디에서 어디로 (0) | 2009/03/24 |
|---|---|
| Lunch hours (2) | 2009/02/25 |
| 게으름 (2) | 2009/02/10 |
| 점심시간 (2) | 2009/01/13 |
| The Assistant (0) | 2009/01/06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