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ssistant
Photographs-Snaps/2009 2009/01/06 01:14주말에 장파의 어시스턴트가 되어 보았다.
이번 작업을 시작했을 때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스테이트먼트와 비평 글을 번역하며 뒤늦게 알게 되었다. 앞으로 어떻게 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지 궁금하다.
http://www.jangpa.com/
그나저나 나는 언제 작업 하나? 야근 하다 집에 오니 작업 보단 내일의 업무가 머리 속에 가득하다. 월초는 정신 없다.
Seoul
20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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