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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었는데 미친듯 바쁜 일들이 연속이라 전화도 못해져서 미안하구나. 장파님이랑 즐거운 시간 보냈을거라 믿네. 언제 한번 같이 놀러오시게
잘 지내는지? 요즘 엠에센 로그인 잘 안 하는 듯? 바쁘면 좋은 것이지~
안녕하세요. 동원훈련 다녀 왔습니다. 3년차인데 4년 더 남았어요. 이제는 중대장들이 다 후배더라고요... 후. 주말에 시간 괜찮으신지요? 연락 드리죠.
안녕하세요? Il faut vivre comme on pense, sans quoi l'on finira par penser comme on a vécu. 친구의 미니홈피에서 이 구절을 발견하고 검색했다가, 글 잘 읽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는 죽을 때까지 안고 가는 고민 같네요.
형석형님~ 저 기범이에요~ 잘지내시죠? 싸이갔는데 블로그주소있어서 이쪽으로 찾아왔어요~ 잘지내시는거같네요 저는 학교생활 충실히하고있어요 형님~ 하핫 재석이랑 봉욱이랑 뵈야하는데 어느순간 연락이끊겼어요 보고싶어요 형님~ 연락주시면 당장 찾아뵙겠습니다!
기범아, 반갑다! 그렇지 않아도 얼마 전에 국방부에 계신 분들과 만나서 옛날 얘기를 했는데 다들 너의 안부를 물으시더라.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 우리가 마지막으로 본 게 2년 전이었나? 한창 바쁠 때라고 하지만 신경을 못 쓴 게 사실이지. 나 또한 싸이월드를 통해 너의 안부를 확인만 하고 먼저 인사도 못했구나. 8월에는 잠깐 여행을 다녀올 예정인데 곧 연락 할게. 건강하시게!
톰...나도 요즘은 msn에 잘 못들어오지만 도통 보이지 않는구나 바쁜게야?
안녕! 회사에서 메신저를 차단 해놨어. 몰래 접속할 수는 있지만 그러기엔 업무가 늘어나서 여유가 없네. 잘 지내지?
잘 지내시죠?ㅋ 안부차 들렀습니다. 들린 김에 요새 재미 붙인 코미디 두편 링크 놓고 갑니다 ㅋㅋ http://kr.youtube.com/watch?v=MeSSwKffj9o http://kr.youtube.com/watch?v=Z9iMgSNrwv4
Carlin의 stint는 이미 예전에 블로그에 담아놨어. 그 당시 너의 소개로 알게 됐었지. http://www.ceotom.com/107 Lewis Black은 완숙미가 조금 아쉽구나. 이번 일주일도 잘 보내시길.
형석아 나다 석우~ 잘 지내지? 너한테 연락한다고 하면서 회사 생활 하다 보니 잘 안 되더라~~ 난 아직 거기 다닌다~~^^;;; 너 다른 곳에 다니고 있는 것 같은데~ 어디 됐냐???? 여기서는 개인적인 얘기 많이 못 하는 것 같으니 메신저 주소 남길게~ pourdamour@hotmail.com bye~
톰 잘지내지?
그럼 잘 지내지! 한국에 언제 들어와?!
안녕 김주임! 일하느라고 이제 메신저에 못들어오나보다. 메신저에 남겨진 너의 메세지 보구서 축하해 줘야지~ 했는데 자꾸 깜빡해서 오늘은 꼭 그 말을 전해 주려고.^^ 그동안 참 많은 길을 돌아왔네. 나도 네가 나와 비슷한 길을 가는 것 같아서 남의 일 같지가 않았다. 이젠 오래 있을 수 있는 곳에 갔으니 복잡한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너의 꿈을 펼쳐보렴. 물론 일 자체는 생각보다 다이나믹 하거나 거창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을 하는가보다도 그 일을 통해서 네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느냐이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멋진 김주임! 화이팅!!
안녕하세요, 강혜 누나! 회사에선 외부 인터넷 회선을 전격 차단(엄밀히 IP통제)하여 일만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썩 나쁘지 않더군요. 최종 확정된 두 개의 상이한 진로 중에 결국 선택은 내렸고 이제는 곁눈질 안 하고 열심히 달려 보렵니다. 그간 응원, 격려, 그리고 따뜻한 조언들을 해주셔서 고마웠어요. 앞으로는 보답하는 후배가 되겠어요. 일단 조만간 샘플을 좀 보내 드리도록 하지요. 후후.
보니깐 얼굴이 많이 야위였네.. 무슨 근심거리라도 있는거냐? 나도 티스토리 시작했다. 시간되면 놀러와라.
안녕하세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래 들어 잠이 안 오는 날이 부쩍 늘었습니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자신감이 넘쳤었는데 어느날 돌아보니 초라해진 제 자신 밖에 없는 것 같네요. 약 두달 동안 깊은 고민에 빠졌는데 7월부터는 좋아지리라 믿어 봐야지요. 블로그 멋지게 꾸미셨네요. 사진들도 좋고 관심을 갖고 하신 다음부터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입니다. 조만간 D3를 영입하시지 않을까 기대도 해봅니다. 늦었지만 주용이와 누님께도 안부 전해 주십시오.